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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예술학교의 옥상정원을 꾸준히 만들고 가꿔온 예하예술학교 학생들이 올 한해 허브에 대해 갖게된 관심을 옥상정원 루프탑가든카페를 운영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짖게 되었다.
허브아일랜드에 방문하여 내가 좋아하는 허브가 무엇인지 알아보던 시간에 가장 인기있었던 히비스커스를 음료로 만나고 옥상에서 키우고 있는 애플민트가 들어간 시원한 음료로 전교생과 선생님에게 나누며 즐겁게 정원스케치 프로그램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
여름에 너무 더워 차마 밖에 머무르기 힘들정도였으나 옥상에 식물이 자라는 모습에 대견함을 느끼고 물을 주고 가꾸는 청소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