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정원스케치 #숲노리누리협동조합 #예룸예술학교 #남경수목원#녹색자금 #산림청#복권위원회 #산림복지진흥원 #국립정원문화원
올해도 작년에 이어 국립정원문화원과 함께하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 운영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에서 단 2곳 대안학교 예룸예술학교와 예하예술학교가 참여하였다
올해는 뜻깊게도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원치유 프로그램에 접근하는 깊이있는 노력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참여한 10명의 강사들과 함께 민간수목원인 남경수목원이 참여하여 청소년에게 민간수목원은 어떤 곳인지 어떤 생각으로 수목원을 운영하고있는지도 들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되었다.
선진지 견학이 되는 포천 허브아일랜드의 다양한 허브도 배우고, 아침고요수목원에도 탐방하며 다양한 민간수목원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남경수목원에 꿈이 자라는 작은 정원이라는 소중한 공간을 만들며 핸드폰이 없어도 즐거운 시간이 되고 식물심는게 좋다는 어느 청소년의 이야기에서 보람을 느끼는 사업이다.
